크레이닷티비 선정 조희팔 금융게이트 사건 10대 뉴스
2013/01/21 02: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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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닷티비 선정 조희팔 금융게이트 사건 10대 뉴스


서민가정경제를 위협하는 각종 민생침해범죄와 유사수신 금융사기를 중점적으로 다루어 사회병폐를 예방하고 가정경제 바로서기를 지향하는 서민경제 중심언론 크레이닷티비는 대한민국 단군이래 최대 사기사건인 조희팔 8조원대 금융게이트 사건관련 10대 뉴스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게이트란 용어는 정부나 기타 정치권력과 관련된 대형 비리 의혹사건 또는 스캔들을 지칭하는 용어로 이 조희팔 사건에 금융게이트란 별칭이 붙은 점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조희팔 금융게이트 사건은 관련하여 지난 2012년 '종합비리선물셋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냈다. 조희팔 기업형 사기조직과 연관된 검은 고리는 MB 정권 내의 실세 권력가, 정관계 인사, 검.경 관계자와 이어져 있다는 무수한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이들 인사들을 관리하기 위한 비자금 규모는 수백억에서 수천억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결국 이러한 소문은 지난해 경찰의 김광준 부장검사 비리 수사 시작으로 일부 사실로 드러났으며 11월 19일 뇌물수수 혐의로 사상 초유의 부장검사 구속 그리고 검찰 수뇌부의 갈등으로 검찰총장 낙마라는 사태를 가져왔다.

지난 2009년 창간이래 현재까지 조희팔 금융게이트 사건을 별도의 카테고리를 만들어 추적, 분석해온 인터넷 언론 크레이닷티비는 조희팔 금융게이트 사건의 진실, 실체가 드러난 비리와 각종 뇌물수수 의혹, 피해자 단체 바른가정경제실천을 위한 시민연대(이하 바실련)의 피해회복을 위한 행보 등에 관하여 독자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하였다.

■ '조희팔 사기사건’핵심 간부 김근호에 대한 감형 선고는 왜 부당한가!

조희팔 집단의 범죄자금 은닉 행위는 계획적, 조직적, 전국적으로 이루어졌다. 이것의 전모를 밝히자면, 당연히 전국적인 통합 수사지휘 체계가 처음부터 구성되어 전체적인 자금추적을 해야 했음에도 현재 드러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자금은닉의 핵심인 김근호의 중요한 범죄 사실은 언급도 되지 않은 채 드러난 사실만으로 결국 솜방망이 처벌을 받기에 이르렀다.
(
http://crey.tv/n_news/news/view.html?no=2006)

■ 경인대로에 조희팔 현수막, 무슨 까닭?   

조희팔 계약사기사건을 해결하겠다는 바실련은 어떤 단체인가?
바실련 관계자는, 바실련이 ‘순수 피해자로 구성된 단체’라고 밝혔다. 수년간 전국의 피해자를 규합하는데 힘쓰고 범죄사실과 증거자료를 수집하여 이를 토대로 법률자문과 유권해석을 거친 자체검증을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를 명확히 구분하였다는 것.
이들의 사무실 문서고에는 민·형사 소송에 대처하기 위해 준비해온 관련 서류가 가득하다.
바실련 회원들은 여전히 각자의 피해경험과 지난 모진 세월을 상기하고 있다. 이들은 다시는 같은 아픔을 겪는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사수신, 각종금융사기, 불법 다단계를 예방하기 위한 사회 공익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
http://crey.tv/n_news/news/view.html?no=6560)

■ 밀항도피, 조희팔 사기집단 핵심측근 현지 검거!

지난 8일, 단군 이래 최대의 사기 범죄로 알려진 '4조원대 조희팔 계약사기사건'의 주모자들이 중국 옌타이시(烟台市)에서 체포됐다. 옌타이시 인터넷매체 수이무넷과 연태만보 등 중국 현지 언론은 13일, 옌타이시 공안국이 16시간의 심문 추격 끝에 지난 8일 오전, 인터폴 적색수배령이 내려진 한국인 최씨와 강씨가 은둔중인 아파트를 습격, 이들을 검거했다고 전했다.
(
http://crey.tv/n_news/news/view.html?no=14650)

■ 중국 밀항 도피,‘조희팔 사기사건’ 핵심 임원 2인 국내 송환!

본지는 본 사건의 피해자와 시민들로 구성된 시민단체 ‘바실련’(바른가정경제 실천을 위한 시민연대)측이 중국 현지 정보원의 첩보를 통해 입수한 정보를 토대로 이틀간 잠복, 이들의 국내 송환을 단독 취재하는데 성공했다. ‘바실련’은 그간 최씨와 강씨의 빠른 국내 송환을 위해 관련 사법기관을 압박, 백방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
http://crey.tv/n_news/news/view.html?no=16715)

■ 조희팔의 수상한 죽음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일 “조희팔씨가 급성 심근경색으로 중국에서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사망 증거로 응급진료기록부, 사망진단서, 화장증, 장례식 동영상 등을 제시했다. 발표에 따르면 조씨의 주검은 지난해 12월21일 화장돼, 유골만 12월23일 국내로 들어왔고 지금은 한 공원묘지에 안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조씨의 죽음은 석연치 않다. 사건 피해자들은 ‘조작설’을 제기하고 있다. 유전자 감식을 통해 본인이 맞는지 최종 확인을 거쳐야 하는데, 화장을 한 유골은 유전자가 변형돼 확인이 불가능하고 장례식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것도 ‘일종의 연출’이 아니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
(
http://crey.tv/n_news/news/view.html?no=16818)

■ 조희팔 사건 '내사종결' 은폐한 비리경찰!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건국 이래 최대 사기사건으로 알려진 "조희팔 사기사건"의 주범인 조희팔 등과 유착해 접대를 받고 직무를 유기한 혐의 (직무유기·뇌물수수·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등으로 대구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관인 정모(37세)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
http://crey.tv/n_news/news/view.html?no=18989)

■ [속보]죽었다고 발표된 희대의 다단계 사기왕 조희팔 생존

검찰 관계자는 “중국에 있는 정보원으로부터 최근 중국 옌타이와 청두의 유흥주점에서 조씨를 목격했다는 신빙성 있는 제보가 검찰에 접수되었다.”고 전했으며, 검찰도 조씨가 중국에 살아 있다고 보고 그의 주거지 등 소재를 파악후 중국에 범죄인 신병인도를 요청 할 계획이다.
(
http://crey.tv/n_news/news/view.html?no=19085)

■ 성난 피해자들, 조희팔사건 해결 위한 성명서 발표!

조희팔 사건 해결 촉구집회 참여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로비게이트 의문이 불거지는 한편 조희팔 사기사건을 방관하고 있는 정부와 ▲조희팔 측에 뇌물을 수수받은 경찰과 ▲졸속 수사를 펼치는 검찰, ▲사건에 가담한 피의자들에 관대한 처벌로 일관해온 재판부, ▲피해자들에 돌아가야 할 자산을 횡령하여 형사처벌받고 피해자들을 두 번 죽인 채권단을 강력하게 규탄했다.
(
http://crey.tv/n_news/news/view.html?no=19702)

■ [속보]조희팔에 2억7천만원 수수받은 비리검사 경악!

경찰은 해당 검사가 조희팔의 오른팔로서 중국에 함께 도피중인 강씨(61년생, 부사장)와 고교동창인 것으로 일면식이 있는 사이로 대구지검에 발령받기 전부터 조희팔을 알고 있었고, 조 씨 측이 돈을 입금한 여러 개의 차명계좌를 해당 검사에게 건내는 수법으로 2008년 초 두 차례에 걸쳐 2억 7천만 원을 받은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
http://crey.tv/n_news/news/view.html?no=20029)

■ 밥그릇 싸움에 가려진 조희팔 사건

지난 5월 조희팔의 사망설 진위여부를 가지고 서로 다른 발표를 하였던 검·경의 다툼은 결국 검찰 내분에 이어 정권말 검찰총장 사퇴라는 극단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이러한 검·경 갈등은 밥그릇 싸움이라는 비난을 받아왔으며 이 사건 발단의 근본 원인이 조희팔 사건의 전방위적인 로비와 사건수사를 둘러싼 비리에서 비롯된 것임을 직시하여야 한다.
(
http://crey.tv/n_news/news/view.html?no=20147)

[ 권명순 gwonmyeongsun@crey.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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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숙 부산 님ㅣ2013.03.22 16:32:06 삭제
물망초부산 님ㅣ2013.03.02 19:32:46 삭제
ㅣ2013.02.17 12:15:16 삭제
ㅣ2013.02.15 21:09:09 삭제
ㅣ2013.02.13 06:34:54 삭제
재치짱구미 님ㅣ2013.02.12 19:40:12 삭제
ㅣ2013.02.02 20:03:49 삭제
노홍자 님ㅣ2013.02.02 02:07:52 삭제
아잉이 님ㅣ2013.01.31 16:26:13 삭제
마녀 님ㅣ2013.01.29 20:20:54 삭제
ㅣ2013.01.27 14:25:09 삭제
이점순 님ㅣ2013.01.26 22:34:25 삭제
상아탑대구 님ㅣ2013.01.26 13:39:00 삭제
힘내세요 님ㅣ2013.01.26 11:32:55 삭제
요한나구미 님ㅣ2013.01.24 23:29:41 삭제
예쁜여우대구 님ㅣ2013.01.24 22:23:58 삭제
장미빛 수원 님ㅣ2013.01.24 21:49:20 삭제
ㅣ2013.01.24 00:17:34 삭제
봉수니구미 님ㅣ2013.01.23 23:41:33 삭제
ㅣ2013.01.23 22:53:32 삭제
ㅣ2013.01.22 23:28:0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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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할매대구 님ㅣ2013.01.22 23:02:3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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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탑대구 님ㅣ2013.01.22 09:07:16 삭제
ㅣ2013.01.22 06:45:00 삭제
죽마고우 포항 님ㅣ2013.01.22 00:13:16 삭제
동해 님ㅣ2013.01.21 23:47:46 삭제
금 님ㅣ2013.01.21 23:34:54 삭제
ㅣ2013.01.21 23:24:1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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