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련, 헤럴드경제 허위보도 강력규탄!
2016/10/17 11: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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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실련, 헤럴드경제 허위보도 강력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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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가정경제 실천을 위한 시민연대 (이하 바실련)가 성명서를 발표하고 헤럴드경제의 허위. 왜곡보도를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바실련은, 조희팔 사기사건의 순수 피해자를 구성원로 자생되어 지난 9년여간 유사수신 금융사기 피해자들을 법률. 언론활동을 통해 돕고 있는 시민단체이다.
바실련은 소규모 개인. 지역 금융사기 사건 뿐만 아니라, 5 715억 조희팔 사건(2016.06.28 대구지검 발표 / 2006.06~2008.10까지만 산입), 2조원대 교수공제회사건, 1조원대 해피소닉글로벌 사건 등 규모에 관계없이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유사수신. 불법다단계 피해자들을 무료로 돕고 있다.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금융사기 사건의 내막을 들여다보면, 이해관계에 얽혀 피의자 및 조력자들과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브로커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상대적으로 약자의 편에서 움직이고 있는 바실련 측은 이들에게는 껄끄러운 존재임이 자명하고, 지금까지 음해세력의 공작에 상처를 입어가면서도 대의를 위한 행보에 집중하고 있는 형국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이런 가운데, 헤럴드경제의 김모 기자가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바실련의 명예를 실추시키기에 충분한 기사를 보도하여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기사는 유력 포털사이트들에 '바실련'을 입력시, 최상단에 게재되고 있으며, 여전히 정정보도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
논란이 일고 있는 <헤럴드경제> 김모기자 작성 기사목록

1.
언론 유명세조희팔 검거단檢수사 연루된 까닭은?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013000524

2. 8000
억대 사기에 남은건 ‘700억대 건물’…개발업체-바실련 해피모소유권 게임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013000439

3.
고소 당한 바실련의 ‘700억대 건물 부당취득 의혹사건’, 그 진실은?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013000164

4. [
단독]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른조희팔 검거단(바실련)’,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013000093

해당 기사문은 '바실련 측이 고소를 당해, 검찰의 수사선상에 올랐다.'는 헤드라인을 골자로, '바실련 측이 거액의 부동산을 편취할 목적으로 공증문서를 위조해 법원 등기국에 제출한 사건에 연루되었고 바실련ㆍ대표 김상전과 협의단체 해피소닉글로벌 피해자 모임(기자표현: 바실련해피모 / 정식명칭: 협의단체해피모) 임원진들에 대해 검찰이 고소 내용을 바탕으로 수사중이다.' 라는 내용이다.

그러나 해당 기사본문이 제기한 공증문서 위조 및 법원등기국 제출 사항은 사실 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검찰이 바실련과 김상전대표, 협의단체해피모 임원진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중이라는 부분도 드러난 사실이 전무하다.

되려, 기사에 검찰수사 대상자로 지목된 협의단체해피모 임원진 일동은 헤럴드경제와 담당기자에게 수사를 진행중인 담당검사와 사건번호를 공개해달라고 반문, 항의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울러 어떤 취재원과 경로를 통해 개인정보가 담긴 문건들을 입수하였고 보도에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명백히 밝혀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협의단체해피모의 문모(57) 자문단장은 김모기자가 작성한, "돈이 없어 행정사를 고용한 것이 문제였다라는부분에 대하여 언급사실 없다고 밝히고, “범죄수익금으로 지어진 부동산을 몰수하라는 구호를 약 1시간 가량 외치곤 해산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당일 집회시위 현장을  SBS뉴스토리(2016.10.08 방영)에서도 취재하여 방영 되었기 때문에 진실을 증명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억울한 심경에 정정보도 요청을 위해 헤럴드 본사에 방문했으나 책임자와의 간담이나 책임 있는 방안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고, 헤럴드 편집국 워크샾 장소까지 찾아가 해당기사를 작성한 김모기자에게 각종증거자료를 보여주고 혹여 음해세력의 주장이 기사에 활용된 것이라면, 반박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기사에 담아줄 것을 요청하려 했으나, 끝내 대면조차 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기사에 대한 항의가 거세지자, 논란의 기사를 작성한 김모 기자가 바실련을 방문하여 고성이 오고간 것으로 확인되었다. 기자는 바실련 직원들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제지를 받고서야 귀가했다.

논란이 일고 있는 보도로 인해 명예가 실추된, 바실련.협의단체해피모 관계자와 회원들은 상심이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 회원은, "사실에 입각하지 않은 보도를 무리하여 실행하고 정정보도조차 하지 않는 내막이 있는 것인지 의문이다." 라며 "9년간의 노력이 사실도 아닌 기사 한 줄로 폄하당하는 현실에 상실감을 느낀다.",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른조희팔 검거단(바실련)’, ?> 라는 자극적인 낚시성 기사제목은 마치 세간의 관심을 받기 위한 목적만 달성하면 된다는 식으로, 대상자들을 비웃음거리로 전락시키고 그간의 노력들이 짓밟혀도 상관없다는 잔인함이 느껴져 치가 떨릴 지경이다." 라고 전했다

바실련 김상전 대표는, "이미 대형 금융사기사건의 피해를 입고 상처받은 피해자들을 돕지는 못할 망정 이들의 어깨에 바위를 얹는 결과를 초래한 해당언론과 기자의 신중하지 못한 보도에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 이라고 전했다.


바실련은,
언론중재 위원회에 제소하여 정정보도를 신청하고 해당기자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형사고소하는 한편, 민사조치까지 진행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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