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련, 헤럴드경제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2016/10/17 23: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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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련, 헤럴드경제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언론중재위원회 접수증.jpg


 바른가정경제 실천을 위한 시민연대 (이하 바실련)가 금일 <주식회사 헤럴드(인터넷헤럴드경제)>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바실련은 '바실련 측이 해피소닉글로벌 사건과 관련하여 부당이득을 취하기 위해 문서를 위조했을 뿐만 아니라 고소를 당해, 검찰의 수사선상에 올랐다.'를 골자로 <주식회사 헤럴드(인터넷헤럴드경제)> 김모 기자가 보도한, 4건의 기사에 대하여 사실무근이라고 항의했다.

(
아래: 제소 대상 4건의 기사)
1.
언론 유명세조희팔 검거단檢수사 연루된 까닭은?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013000524

2. 8000
억대 사기에 남은건 ‘700억대 건물’…개발업체-바실련 해피모소유권 게임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013000439

3.
고소 당한 바실련의 ‘700억대 건물 부당취득 의혹사건’, 그 진실은?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013000164

4. [
단독]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른조희팔 검거단(바실련)’,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013000093


이에, 준비한 입증자료를 토대로 정정보도를 요청하는 한편 <주식회사 헤럴드(인터넷헤럴드경제)> 측이 명예훼손 및 유.무형적 피해를 끼친 부분에 대하여 1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바실련은 조희팔 사기사건의 순수 피해자를 구성원로 자생되어 지난 9년여간 유사수신 금융사기 피해자들을 법률. 언론활동을 통해 돕고 있는 시민단체로서 지난 13, 성명서를 발표하고 <주식회사 헤럴드(인터넷헤럴드경제)>의 허위. 왜곡보도를 강력히 규탄한바 있다.

[ 전세훈 jeonsaehoon@crey.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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